20억 넘는 대치동 집 팔렸다 토허제 풀리나 ?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대치미도아파트는 현재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 기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호가를 문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물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 기대

특정 재건축 단지들에서는 오는 6월 22일에 만료되는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기한을 기다리며 구역 해제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서울시가 이에 대한 실효성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어 투자자들의 빠른 움직임이 예상된다.

대치동 대치미도아파트의 활발한 거래

최근 대치동에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인 대치미도아파트는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단지 중 하나로, 약 13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평수별로 다양한 매물이 있으며,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를 기대하는 분위기 속에서 더욱 활발한 거래가 예상된다.

부동산 시장 관리 효율화 추진 계획

서울시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내림세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부동산 시장 관리 효율화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토지거래 허가구역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어, 시장의 안정화를 위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거래 현황

반면, 대치동에 위치한 은마아파트는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해당하나, 최근 조합장 부정선거 의혹으로 인해 거래가 정체되고 있다. 이로 인해 총 가구수에 비해 거래량이 매우 적은 상황이며, 은마아파트의 경우에도 거래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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