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키썸 “몰라볼 정도로 다이어트” 6kg 감량(+ 이번 앨범)


20일에 SBS 파워FM(107.7MHz)에서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키썸과 드리핀의 차준호가 손님으로 나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키썸은 지난 16일에 8개월 만에 신곡 ‘서, 어른’으로 돌아왔습니다. 신곡을 소개하면서 “이번 곡은 ‘서른’이라는 단어에 여러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서른’이라는 단어 자체가 곡의 주제가 되었지만 ‘서, 어른’으로도 해석할 수 있어요.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멈추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진행자 김태균은 키썸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현하며 “서른이 되면 기대와 부담이 함께하는데, 그때는 아무 일도 변하지 않고 지속된다는 느낌이 드는 법이죠”라고 말했고, 키썸은 이를 인정했습니다.

차준호는 눈웃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한 방청객이 차준호의 눈웃음에 대해 문자를 보내자 “차준호 님의 웃음이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습니다. 차준호는 이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멤버들의 장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김태균이 차준호에게 “주식을 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차준호는 조심스럽게 주식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투자 지식과 관련된 이야기도 이어졌는데, 차준호는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느낌대로 하지만 1년간의 지표를 고려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드리핀은 최근 신곡 ‘뷰티풀 메이즈(Beautiful MAZE)’를 발매했는데, 이에 대한 차준호의 설명은 “사랑과 이별을 미로에 비유한 노래”라며 팬들의 반응이 좋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앨범의 품절로 긴급 재발주가 이뤄졌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렇게 방송에서는 음악 이야기부터 주식 투자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는데, 특히 차준호의 눈웃음과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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