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우뚝 선 이정현 부부의 거대한 병원 건물

1.  가수와 배우, 이정현의 가정생활 소개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정형외과 전문의인 박유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최근 두 부인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자신들의 금슬을 자랑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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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부의 최근 부동산 투자
이정현 부부는 최근에 한 건물을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대에서 194억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부부의 재산 중 하나로, 대출액 162억 원 중 이정현이 99%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남편 박유정 씨는 1%의 소유주로 등록되어 있다. 이 건물은 박유정 씨의 이름을 따서 ‘와’라는 히트곡에서 영감을 받아 명명된 박유정 씨의 병원이 들어서 있으며, 총 2개 동, 1800평 규모로 81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다.


3. 누리꾼들의 반응
이 부동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몇몇은 “인천 유동인구 많은 곳에 잘 세운 병원이네요”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다른 이들은 “이정현 남편의 병원 이름이 특이하다”라는 의견을 나타내었다. 특히, 건물 가격보다 162억 원 대출 가능성에 놀라움을 표현하는 의견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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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정현 인그타그램


4. 이전 부동산 투자 경험
한편, 이정현은 이번에 소개된 부동산 투자 외에도 지난 2017년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건물을 43억 6,000만 원에 매입하였고, 2021년에는 70억 원에 매각하여 26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그동안 부동산 투자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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