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 행사의 여왕으로 떠오르며 부동산 투자 활동

1. 가수 홍진영, 행사의 여왕으로 떠오르며 부동산 투자 활동

가수 홍진영은 트로트 가수 장윤정에 이어 ‘행사의 여왕’으로 손꼽히며, 매년 354회의 행사에 참석하여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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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송정동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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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송정동 빌딩

2. 서울 성동구 핫플레이스 송정동에 35억 원짜리 빌딩 매입

최근, 홍진영이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 5층 규모의 건물을 35억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그가 설립한 기획사 IMH엔터테인먼트 법인 명의로 구매되었으며, 이로써 홍진영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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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홍진영 인스타그램

3. 송정동, 성수동의 ‘포스트 성수동’으로 주목받는 지역

송정동은 성수동의 옆 동네로, ‘포스트 성수동’으로 불리며 눈길을 끌고 있는 핫플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성수동 땅값의 상승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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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홍진영 인스타그램

4. 세련된 디자인의 건물, 배우 고소영 소유 빌딩과 인접

홍진영이 매입한 건물은 올해 준공된 신축 건물로, 세련된 외관이 특징으로 뽑힌다. 또한, 배우 고소영이 작년에 매입한 빌딩과 맞닿아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5. 홍진영, 히트곡으로 꾸준한 활동 및 지방 행사에서 행사 퀸으로 인정받아

2008년 데뷔한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엄지척’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방 행사에서는 섭외 1순위인 ‘행사 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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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홍진영 인스타그램

6.코로나19에도 높은 성과, 2020년에는 35억 원 상당의 매출 기록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홍진영은 35억 원 상당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TV조선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하루에 7, 8번의 행사에 참여하는 등 높은 업적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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