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의 부동산 투자와 초호화 아파트 보유

1. 가수 지드래곤의 부동산 투자와 초호화 아파트 보유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은 연예계에서 ‘고급 아파트 부자’로 소문났다. 최근에는 이름만 들어도 입이 벌어지는 초호화 아파트를 새롭게 매입했다. 수십억 원이라는 매입 가액은 그야말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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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워너청담, 고가 아파트 분양으로 더욱 빛나다

얼마 전, 비즈한국은 지드래곤이 지난해 초에 ‘워너청담’ 74평형 아파트를 분양받았다고 보도했다. 워너청담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옛 SM엔터테인먼트 부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분양가는 150억~180억 원에 달한다. 이는 지드래곤의 세 번째 아파트로, 그동안 두 채를 팔거나 담보대출을 받지 않고 분양대금을 완납했다는 것이다. 이로써 그의 남다른 재력이 입증되었다.

3. 워너청담의 고급 특징과 설계

워너청담은 지하 4층부터 지상 20층까지 16가구만 들어가며, 한 층 당 한 가구씩만 거주한다.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한 창조적인 설계에서는 각 층에 슈퍼카 전용 리프트가 설계되어 있어 이미 완공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거실에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스카이 가라지’를 이용하면 지하 주차장과 별도로 리프트를 통해 집 안에 주차할 수 있다. 또한, 맨 꼭대기 층의 ‘슈퍼 펜트하우스’는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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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워너청담 설계에 참여한 건축사의 자부심

워너청담의 설계에 참여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최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은 주방, 개인 라운지, 그리고 일출·일몰·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매일 매일이 워너청담에서 펼쳐질 것”이라며 설계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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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지드레곤 인스타그램

5. 다양한 지역 아파트 보유

한편, 지드래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와 용산구 한남동의 ‘나인원한남 펜트하우스’ 등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2013년에는 30억 3,000만 원에 갤러리아포레(168.37㎡)를 매입하였으며, 2021년에는 나인원한남 펜트하우스를 164억 원에 매입했다. 현재 시세는 각각 70억~80억 원대, 최대 300억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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